5월6일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 리즈 유나이티드 FC
5월6일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 리즈 유나이티드 FC 경기 구장별 특징
최근 5경기 맞대결 전적상 맨시티 3승 1무 1패로 우세하다. 맨시티, 이번 시즌 홈 성적은 17전 15승 1무 1패로 무실점 비율 35%, 무득점 비율 0%를 이어가고 있다. 리즈, 이번 시즌 원정 성적 17전 2승 3무 12패로 무실점 비율 6%, 무득점 비율 35%를 기록 중이다.
맨시티
맨체스터 시티 FC (잉글랜드 1부 1위 / 무승승승승) 웨스트햄을 3-0으로 격파. 아스날이 첼시를 잡으면서 잠시 헌납했던 1위 자리를 가볍게 다시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로테이션을 가동하면서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복귀한 포든(MF), 아케(DF)의 폼을 다시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잘 살리기도 했다. 포든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는 모습이었다. 스코어가 3-0이기는 했지만 상대의 ‘텐백에 고전하는 모습이 보이기는 했다. 아케(DF)가 50분에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만일 웨스트햄이 올라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지 못했더라면 로테이션을 돌린 것을 감안하더라도 공격이 꽤 답답하게 흐를 수 있었을 것. 결국 오픈플레이에서의 데브라이너(MF) 공백이 꽤 커 보이는 상황이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다리 부상으로 인해서 지난 경기에서도 명단에서 제외가 되는 모습. 과르디올라 감독도 인터뷰에서 “복귀 시점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레알마드리드와의 챔스 4강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 이번 경기까지 데브라이너가 선발 로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기도 한다. 그래도 그릴리쉬(LW)와 홀란드(FW)의 폼이 매우 좋은 상황이다. 때문에 다득점은 몰라도 득점을 생산하는 것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을 듯.
리즈
리즈 유나이티드 FC (잉글랜드 1부 17위 / 패패패패패) 본머스에게 1-4로 대패. 아직 강등권에 진입한 상황은 아니다. 그러나 이번 일정을 치르게 되면 강등권으로 진입할 것이 아주 유력해보이는 상황이다. 현지에서는 하비 그라시아 감독을 경질하고 샘 알라다이스 감독으로 지휘봉을 넘길 것이라는 보도도 속출하는 중이다. 사실 리즈의 부진을 감독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억울할 수 있는 상황. 리즈의 수비진은 시즌 초부터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특고 보아도 될 정도였다. 하비 그라시아 감독이 수비 블록을 잘 쌓는 유형의 감독이다. 그러나 수비진의 품이 전반적으로 저하된 상황에 서는 시스템만으로 이를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중앙 미드필더가 두 명 세워져 있는 전형을 선호하는 편이다. 기본적으로 3명에서 4명이 배치되는 중원 전형을 선택하는 맨시티 같은 팀에 게는 중원에서 지속적으로 숫자 싸움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
5월6일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FC 리즈 유나이티드 FC 결론
맨시티가 우세할 것이다. 데브라이너의 공백이 변수이고 상대가 단백을 사용했을 때의 고전은 생각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리즈의 올 시즌 수비 라인 안정감은 너무 떨어지는 상황이기 때문. 다득점 양상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기대를 유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낫다. 맨시티의 승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맨시티 승
3.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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